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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뭉친 근육 풀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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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78회 작성일 23-03-2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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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바짝 몸이 움츠러드는 자세로 걷고 생활하기 때문에 겨울철에 근육통이 발생 하기 쉽습니다. 어깨나 목 등의 질환 통증이 발현되면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이 생겨납니다. 혈관과 관절 주변의 근육, 인대가 수축되면서 유연성이 떨어지고 혈액순환이 저하돼 기존에 근육 통이나 어깨질환, 목 디스크를 앓고 있는 환자들은 통증이 더욱 심해진다고 합니다. 이는 ‘담이 들 었다’고 표현하기도 하죠. 방치하면 통증이 만성화되거나 근막동통증후군으로 발전할 수 있기때문 에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게 중요합니다.


1. 걷기

가벼운 걷기는 척추와 어깨 근육을 풀어주는 데 효과적입니다. 발바닥을 자극해 온몸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굳어져 있던 척추 의 정렬을 바로잡아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걷기를 하면서 햇볕 을 쬐면 행복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의 혈중 농도도 높아 지기 때문에 우울하고 무기력한 기분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됩니 다. 약 30분 정도 약간 빠른 걸음으로 걷는 것이 무릎에 무리가 안 가고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2.스트레칭

나이가 들수록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는데 스트레칭을 통해 관절 움직임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 기능과 세포 성장을 촉진시키며 혈액순환을 해주므로 근육 속 영양분을 증 가시킬 뿐 아니라 부상 확률이 크게 줄어들어 부상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은 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 가 능 범위 내에서 스트레칭을 해야합니다. 관절과 근육이 쭉 펴 지는 느낌으로 10~15초 정도 자세를 유지만 해도 스트레칭의 효과는 충분합니다. 이때 반동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지나친 반동으로 관절 가동 범위를 넘어가면 관절이 빠질 수 있으니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몸을 늘려주는게 좋겠습니다.


3. 찜질

뭉친 근육은 마사지, 찜질로 통증 조절이 가능합니다. 특히 찜질은 근육이나 인대 등 조직이 일부 손상됐을 때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처치법 중 하나입니다. 찜질 종류는 크게 따뜻한 ‘온찜질’과 차가운 ‘냉찜질’이 있습니다. 잘못된 방법으로 찜질을 하면 오히려 증상이 더 악화할 수도 있습니 다. 근육통 발생 시 적합한 찜질 종류와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척추, 관절 손상이 발생한 시기에 따라 찜질 방법을 적용하면 됩니다. 다친 초기 2~3일은 ‘냉찜질’, 이후에는 ‘온찜질’이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 냉찜질

차가운 냉찜질은 척추, 관절에 부상을 입은 직후 급성 통증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무거운 물건을 들다가 허리를 삐끗하거나 운동 야외활동 중 발목을 접질리는 등 갑작스런 충격으로 손상을 입으 면 바로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찜질은 조직 내 혈관 수축 및 혈류를 줄여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합니다. 이런 효과로 인대와 근육의 열기, 부종, 통증을 가라앉힙니다.


- 온찜질

온찜질은 2~3일 정도 냉찜질 후 부종과 염증이 어느 정도 가라앉으면 시작합니다. 다친 후 바로 온찜질을 하면 손상된 곳에 열이 더 발생해서 기름을 붓는 상황이 됩니다. 내부 출혈과 부종, 염 증이 더 심해질 수 있어서 피해야 합니다. 척추와 관절 주변 조직이 손상을 입은 며칠 후 적용하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상처 회복을 돕습니다.

아울러 조직 손상 부위의 노폐물 배출을 돕고, 근육 긴장을 완화해서 통증을 감소시킵니다. 평소 목, 어깨, 손목, 팔꿈치 등의 만성 통증이나 근육통이 있을 때도 증상 개선에 좋습니다. 또 관절에 깁스를 오래 해서 관절 강직이 있는 경우나, 인대 손상 후 일상생활을 계속해서 붓기와 통증이 남 았을 때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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