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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 증상과 원인, 진단과 치료 예방까지

이한 과장 | 2017.06.12 10:26 | 공감 0 | 비공감 0 | 조회수 646





족저근막염이란?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 통증의 가장 흔한 통증 중 하나입니다. 발뒤꿈치 뼈에서 발가락까지 발바닥을 가로지르는 두꺼운 밴드조직을 포함하는 염증을 뜻합니다. 




족저근막염의 증상


아침에 첫걸음을 디딜 때 발생하는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흔하며, 움직일수록 통증은 감소합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 서있으면 다시 통증이 생깁니다.


족저근막염의 원인


1) 족저근막염은 달리기 선수에 흔하지만, 체중이 과하거나 쿠션이 부족한 신을 사용할 경우 족저근막염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2) 나이는 40세에서 60세에서 가장 흔하며, 장거리 달리기나 발레, 에어로빅 등 발뒤꿈치에 과한 스트레스가 가해지는 활동을 할 경우에 흔히 발생합니다.
3) 평발일 경우나 체중 과다일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공장노동자가 학교 선생님 및 장시간 걷거나 서있는 직업의 경우 발생위험성이 올라갑니다.





족저근막염의 진단


환자의 병력 및 신체검사를 바탕으로 X-ray 검사 및 초음파 검사 MRI 검사 등을 시행합니다.


X-ray의 경우 뼈가 자라나서 뾰족하게 보이는 골극이 관찰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초음파검사의 경우 초음파에서 족저근막이 부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의 치료


1) 우선적으로 소염진통제 등의 약물치료를 시행합니다.
2) 물리치료 및 테이핑치료 등을 시행합니다.
3) 충격파치료를 시행합니다.
4) 주사치료를 시행합니다. 스테로이드 주사의 경우 일시적인 통증감소 효과는 있으나, 반복적인 주사의 경우 족저근막을 약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족저근막을 재생시키고 강화시키는 증식치료를 사용합니다.



족저근막염 예방 생활습관

1) 적정 체중을 유지합니다.
2) 쿠션이 충분한 신을 사용합니다.
3) 체중이 과도하게 실리는 운동은 피합니다.

성명/직위 이한 과장
진료과목 제1스포츠의학 : 상해치료, 운동치료, 인대·근육손상
전공 마취통증의학과
12:30~20:00 12:30~20:00 12:30~20:00 12:30~20:00 13:30~20:00 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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